© Sema Translink Investment

Who we are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전문 창업투자회사

SEMA Translink Investment는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활성화와 국내외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하는 창업투자회사(Venture Capital)입니다.

2015년 과학기술인공제회(이하 ‘SEMA’)와 실리콘밸리 소재 VC인 Translink Capital이 공동설립 했으며, CVC와 VC 업계에서의 오랜 경력, 인터넷기업 창업경험, Growth Capital 투자경험 등을 보유한 파트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인공제회

  • 국내 과학기술인 회원 7만명 이상을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공제회

  • 6조원 이상의 자산을 대체투자
    중심으로 운용

  • 국내 금융 네트워크 보유

  • 매년 5% 이상의 안정적인 수익률 달성

트랜스링크 캐피탈

  • 실리콘밸리 소재 중견 VC로 미국 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 글로벌 기업, Corporate VC 출신 파트너 네트워크 보유

  • 총 8억 달러 규모의 펀드 운용 중

  • NASDAQ 상장 23건, 글로벌 M&A 47건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인 exit 경험 보유

세마 트랜스링크 인베스트먼트

  • 국내 과학기술인의 연금 운용 기관과 실리콘밸리 기반 VC의 합작 창업투자회사

  • 미국에서 검증된 Translink Capital의 벤처기업 글로벌 진출 투자모델의 국내 적용

  • 운용인력의 폭넓은 Start-up 기업 네트워크 및 글로벌 대기업 네트워크 활용

SEMA Translink Investment는  ‘Collaborative 투자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성장단계의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성공적으로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SEMA Translink Investment의 기업 발굴 및 사업개발 능력에 SEMA의 안정적인 자산운용능력과 Translink Capital의 풍부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해, 세계를 향해 비상하고자 하는 국내외 스타트업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